디지털이 세상에 유행처럼 퍼질 때 더더욱 아날로그적 감성이 그리워 집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티브야드는 일상을 담은 그림인 '민화'를 통해 동양적인 아날로그 감성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닭의 머리 위에 있는 볏은 학문적 정상의 표현이자 관을 쓰는 것으로 해석해 문(文)을 나타낸다고 했으며, 발에는 날카로운 발톱이 있으므로 무(武), 적을 상대할 때 물러서지 않고 죽을 때까지 싸우므로 용(勇), 음식은 항상 나누어 먹으므로 인(仁), 밤을 지키되 때를 잃지 않으므로 신(信)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에 닭무늬는 십이지신상를 비롯하여 각종 공예품과 미술품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직접 그린 닭그림으로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액자에 담아 이렇게 포스터로 집에 두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머그컵에 적용하면 좀더 멋진 민화로 탄생할 것도 같습니다.
I Love Chicken!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열쇠고리로 예쁜 굿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역시 동양의 미학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화가 그려진 T셔츠로 멋스러운 패션을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K-Culture의 감성을 풍성하게 디자인적으로 잘 풀어가도록 크리에이티브야드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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